"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재알세에 재우입니다! 

저는 어제 12월 3일 6차 민중총궐기 참가하였습니다. 6차 민중총궐기 말고도 여러번 가족과 함께 서울에 올라와서 촛불을 들고

 "'박ㄹ혜 하야"를 외쳤는데 이번에는 저희 학교에 뜻있는 친구들과 함께 서울에 올라와서 "박ㄹ혜 퇴진"을 외쳤습니다.

저는 오늘 저처럼  서울에 올라와서 "박ㄹ혜 탄핵" 혹은 "퇴진" 을 외치고 싶은 청소년분들께 도움되는 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포스팅을 합니다.

먼저 우리 청소년들도 이런 시국에 가만히 있을수 없고 민중총궐기에 참가는 하고 싶은데 비용이 부담되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저와 친구들은 집이 경남이라서 부모님 도움 없이는 서울 올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방법을 찾는 도중에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이라는 단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단체에서는 저 같이 비용이 부담이 되어 

서울 올라오기를 고민하는 지역에 사는 청소년분들에게 버스를 대절해서 보내주는 단체입니다. 

(버스는 신청인원이 30~40명이 모여야 버스를 대절해서 보내주고 신청인원이 30~40명이 안되어서 못오는 청소년분들은 

서울행 고속버스티켓을 보내줍니다.)     



페이스북에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이라고 치시면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페이지가 나옵니다. 

페이지에 들어가면 청소년시국대회 참가신청서, 전국하야버스 신청서가 나옵니다.

신청서 작성하시고 계좌로 참가비 9000원 보내시면 금요일 쯤에 연락이 옵니다.


(주최측 상황에 따라 전국하야버스는 운영 안할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신청서를 작성해서 내면 됩니다. 그리고 참가비 9000원을 "21세기청소년...." 계좌로 보내야합니다. 



저희 경남꿈키움중학교 학생들은 이시국에 우리 중학생들도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해서 학생회와 시사동아리 "세알내알"은 저희학교만의 "청소년시국대회, 촛불집회"를 준비 중입니다. 청소년 시국대회를 준비하면서 여러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청소년 시국대회, 촛불집회에 대한 지식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친구들은 문제점을 보안하기 위해서 지역촛불집회에 참가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지역 촛불집회를 참가하면서 여러사람들의 이야기도 듣고 자유발언도 하면서 지식과 경험을 쌓은 저와 학교친구들은 "우리끼리 서울에 올라가 보자 서울에 올라가서 내 목소리를 내고싶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와 친구들은 비용부담없이 올라 갈수없을까. 하다가 

지역집회를 참가하는 도중 알게된 "이시국에 청소년들도 가만히 있을수 없다!! 청소년파이터들"이라는 단체에서

 21세기 청소년공동체희망을 소개시켜주셨고 다행이 부산버스가 마산에 들린다고 해서 저와 친구들은 돈부담 없이 부산 하야버스를 타고  서울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하야버스를 타고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하야버스는 서울시내로는 못들어가고 서울외곽(서울대공원)에서 지하철을 타고 약속장소인 보신각으로 갔습니다. 

서울대공원에서 지하철 4호선을 타고 서울역으로 가였습니다. 그리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서 종각역으로 향했습니다. 

종각역에서 내려서 입구로 나와보니 바로 보신각이었습니다. 보신각에서 저희가 늦게 도착하였는지 

한참 청소년시국대회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저희 부산팀이 도착하니 5개의 주제로 팀을 나뉘어서 토론중이습니다.

토론주제는 현재야당에 행보에 대한 평가 및 탄핵이후 야당에 행보, 청소년이 생각하는 공교육의 문제점, 과연 평화시위 성숙한 시민의식인가??, 청소년 참정권을 어떻게 보장 할 것인가 , 청소년이보는 국정화 교과서의 문제점을 토론주제로 토론을 하였습니다.

각자 관심있는 분야에 들어가서 자기 생각 혹은 의견을 말하면서 다른사람의 생각은 어떠하지 들어보면서 생각할수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학생은 "우리의 소중한 국민들을 희생 시키는 그런 사람을 더이상 대통령으로 둘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만 책임지고 퇴진해야 할 것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했던 부역자들까지 전부다 처벌 받아야 한다 

박근혜는 더이상 우리의 대통령이 아닙니다"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돌아가면서 자기의 생각을 말하는 중이다. 



구경하시던 종교인분도 마이크를 잡아"이번일의 진정한 몸통은 독선적이고 탐욕스러운 자본이다. 

새누리당이나 박근혜나 최순실은 자본과의 공법이다"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저는 "청소년 참정권을 어떻게 보장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에 참가하였습니다. 

수많은 이야기를 들었고 저도 한마디 하였습니다.

"수많은 어른들이 우리청소년들은 어려서 안된다고 말한다. 과연 청소년들이 어린걸까?? 

4.19혁명 민중들이 처음으로 독재자를 끌어내린 4.19혁명은 마산에서 

17살의 나이로 최루탄이 눈에 박혀 돌아가신 김주열열사의 희생으로 시작되었고 

그리고 일제강점기에 3.1운동의 중심에 계셨던 유관순열사는 저와 같은 16살에 나이였습니다.

 이렇든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우리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싸워왔었는데 과연 우리 학생들 청소년들이 어려서 안될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열심히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꿈키움친구들

열심히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꿈키움친구들

열심히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꿈키움친구들


30분 가량 토론을 하고 팀에서 대표를 뽑아 각자의 의견을 모아 조율한 다음에 메인무대에 모여서 토론한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청소년시국대회 1부가 끝난 다음에는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을 먹은 후 저희는 광화문으로 향했습니다. 광화문으로 가는 도중에 LED촛불을 구매하였습니다.

새누리당의 의원이신 김진태의원의 "촛불은 바람이 불면 꺼진다"는 말이 생각이 나서 

꺼지지 않는 LED촛불을 구매 하였습니다.

 LED촛불의 열풍은 장난 아니였습니다. 들고다니는 LED촛불 말고도 헤어삔 LED촛불등 여러 LED촛불이 많았습니다.



광화문에 도착하였습니다. 어마어마한 인파가 광화문과장에 모여 있었습니다. 

2~3번 와봤지만 올때마다 사람이 많아지는 것 갔습니다.

저와 친구들이 광화문광장에 갈때 쯤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이금희(조은화 어머니)님께서 무대에 올라 발언을 하시고 있었다.

어머님께서는 "이 자리에 촛불을 들고 계신 많은 분들이 세월호 유가족과 미수습자를 위해 지금도 함께 해주시고 믿고 감사드린다. 그렇지만 세월호는 아직 바닷속에 있다." "304명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세월호가 물 위로 올라올 수있게 최소한 엄마로서 최소한 사람으로서 은화를 보내줄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세월호 유가족분들의 발언이 끝나고 가수 한영애씨가 무대에 올라 조율과 갈증을 불렀다.

이날 서울에는 주최측 170만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170만명이 함께 '조율'을 열창하는데 그때의 소름과 감동 잊을수가 없다.

노래가 끝나고 7시에 "세월호 7시간을 밝혀내라는 의미로 7시에 1분간 소등을 하였다"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 나라 조율 한번 해주세요."  



이제 어느정도 앞으로가니 더이상 음직일수가 없을 만큼 사람들이 많아서 앞으로 나아가는 가서 청와대 앞까지 갈라고 했는데 

포기하고 주변에 있는 위안부 소녀상으로 향했다.

위안부 소녀상에 가니 대학생 형누나들이 340일간 농성중이었다. 저와 친구들은 저 형누나분들께 뭐 도와 드릴게 없을까?? 

생각하는 도중에 한일합의 전면무효 대학생 형누나분들의 인터뷰를 따서 영상을 만들어 홍보를 하자고 의견이 나왔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들고 있는 핫팩을 모두드리며 말을 걸었다. 

"저 죄송한데 저희가 한일합의 전면무효 대학생농성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고 싶습니다!!"

흔쾌히 인터뷰 하겠다고 답을 하셨다.       



대학생농성을 하고 있는 이@영누나의 인터뷰

Q.340일간 대학생 농성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12월 28일에 있던 한일합의가 왜 굴욕적인 졸속적인 합의인가 했을 때 지금 정말 많은 수요집회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할머니분들이 원하는 건 공식적인 사죄와 법적 배상이지만 공식사죄가 하나도 없고 법적 배상에 들어가지도 않는 

결국 위로금이라는 명목하에서 주는 몇 푼도 안되는 돈 10억엔이라는 돈을 할머니에게 그냥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가 채결한 

게 한일합의다 1차 피의자 할머니분들이 심지어 그때 그 당시를 직접 겪으셨던 할머니분들이 아직도 생존하고 계시는데 

할머니분들과 상의하면서 합의를 한 것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스스로 졸속적인 한일 합의를 매졌다. 

불가협정인 마지막이라고 못을 박으면서 그런 한일합의를 맺었는데 그 내용 안에는 "소녀상 철거를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두고 볼 수만 없었던 대학생들이 여기 와서 340일째 대학생 농성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소녀상은 한마디로 우리나라 역사의 길이 남아야 하고 이걸로 인해서 후손들이 기억 할 수 있는 정말 의미적인 

역사의 동상인 것인데 만약에 이것을 철거하게 된다면 지금 국정교과서도 난리인데 제대로 기록하려고 하는

그런 교과서도 하나 없는 우리 현실 속에서 소녀상 마져도 철거 되면 안되겠다고 해서 340일째 계속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소녀상과 함께해요 프로그램

1. 소녀상과 함께 인증샷찍기!

-자신과 가까운 소녀상과 함께 찍어 "SNS"에 3명의 친구를 태그합니다. ex) #소녀상_인증샷_성공적 와 함께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2.소녀상 알기 캠프 1박 2일!

-일본 제국주의가 일으킨 범죄, 일본군 '위안부'문제와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

토-일요일에 진행!<서대문 형무소-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평화의 소녀상 농성!

(참가비: 1만2천원)

3.소녀상 영화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직도 풀리지 않는 아픔!

영화로 보는 역사는 어떻게 비추어질까?

<매주 금요일 7시!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에서 진행됩니다!> 



나는 1.소녀상과 함께 인증샷찍기!를 하였다. 1번은 손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깐 글을 보시고 

위안부 주변에 있는 소녀상에서 사진을 찍고 #소녀상_인증샷_성공적 친구를 태그하면 됩니다. 

위안부소녀상 지키기 농성은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농성하시는

 대학생분들께 힘을 줄수있게!! 

또 위안부 할머니분들께 힘이 될수있게!!! 

같이 공유합시다!!!




다시 광화문에 가서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 부산팀을 만나 자유발언 듣고 

부산창원에 다시 내려가기 위해서 지하철을 타러 갔습니다.

이번에는 경복궁역>삼각지>대공원역으로 가였습니다.



지하철에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이 들었네요


마지막 한컷


마지막으로 저의 생각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즉 이 뜻은 국민은 곧 국가입니다. 

국민이 이제 그만하고 내려오라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그 말을 못 알아 듣습니까?

"박ㄹ혜 대통령은 지금 당장 물러나십시오. 퇴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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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세종로 1-68 | 광화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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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넘어선 초간단 떡볶이!!


안녕하세요 재알세에 재우입니다. 오늘은 요리 이야기라는 주제로 글을 써볼라고 합니다.

오늘 만들 요리는 초간단 떡볶이입니다.

여러분은 떡볶이 좋아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데 대부분 조@, 아@에서 사먹는데 

이번에 밥해먹기도 귀찮고 뭐 만들어 먹을까? 

하다가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일단 준비물로는 떡, 오뎅, 파, 당근

양념준비물은 다진마늘 반큰술, 케찹 두큰술(설탕대신), 고추장 한큰술,간장 한큰술, 고춧가루 세큰술, 후추, 소금 약간

육수준비물은 다시마 3장


달달한걸 좋아 하시는 분은 설탕을 넣으셔도 좋습니다.





자 일단 위 사진 처럼 재료 손질을 해주시면 됩니다. 

파와 당근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짤라주시고 떡은 흐르는 물에 씻어주세요.

오뎅도 먹기 좋은 크기로 짤라 주세요.






그다음은 육수를 만들어 줄게요(생략 가능)

저는 멸치 향을 싫어해서 멸치는 안넣었습니다.

 멸치를 넣으셔도 좋습니다






자이제 위에 적은 양념들을 다 썩어 주세요.







이제 육수가 다 만들어 지면 다시마는 빼고 재료와 양념을 넣고 끌여줍니다.






저는 떡볶이가 되는 동안 떡볶이랑 같이 먹을 계란을 삶아 주겠습니다.

계란을 삶을때 식초한큰술, 굵은 소금반스푼을 넣으면 계란이 깨지는 걸 방지할수 있습니다.


잠깐 계란삶는 팁을 드리자면

물이 끓기 시작한고 10분은 완숙

저가 가장좋아하는 반숙은 물이 끓고 6분입니다.!!!


저는 그냥 완숙을 했습니다.... 






자 떡볶이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물을 쪼금 넣어서 국물이 없네요 ㅠㅠ 근데 저는 국물 없는 떡볶이를 좋아해서 ^^

어찌 하든가네 초간단 떡볶이가 완성 되었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멸치볶음 넣고 주먹밥도 만들었습니다.





물만두도 했는데 너무 많이 했어요 ㅠㅠ





이리해서 저녁 떡복이 만찬이 완성되었습니다. 

어때유 푸짐하죠?? 솔직히 너무 많이 만들어서 배불러 죽는줄 ㅠㅠ

20분 만들어서 일 푸짐하게 잘먹었고 맛도 괜찮아고 

밥하기 싫으신 주부님은 오늘 떡볶이 어떠신가요??


!! 글쓰는 중학생 재알세였습니다.!!





창동의 명소가 될 리좀



안녕하세요 재알세입니다. 오랜만입니다.!!! 저의 5개월 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늘 쓰자고 사진만 찍고 ㅠㅠ 오늘 폰 정리하다가 오늘만은 꼭 쓰자 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쓸 글은 마산창동에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써 보려고 합니다.

게스트하우스의 이름은 (리좀게스트하우스) 입니다.

일단 리좀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리좀은 마산에 있는 게스트하우스, 갤러리, 예술 영화관이 있는 건물입니다.



일단 건물소개부터 할게요. 지하 1층은 예술영화전용관(영화관)입니다.

그리고 2층은 리좀이랑은 무관한 착한 커피 가게가 있습니다.

3층에는 갤러리, 매표소, 휴게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소개해드릴 게스트하우스가 있습니다.


영화관, 매표소, 휴게실, 갤러리 사진을 보여 드릴겠습니다.


갤러리입니다

갤러리입니다

매표소와 휴게실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게스트하우스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입구에서 들어오면 햇빛이 잘 들어오는 마루가 저희를 반겨주고 있습니다. 



여기는 2인실입니다. 2인실은 가격이 살짝 더 비싼 편입니다. 

기본 방은 1인당 2만5천 원이고 2인실은 5만원에다 5천원을 더 내셔야 합니다. 

리좀 게스트하우스는 2인실이 2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2인실에는 침대 2개 책상 옷장이 있습니다.

사진을 보셔서 알겠지만 정말 햇빛이 잘듭니다.

만약 연인분들은 마산여행하시고 리좀 게스트하우스 이용하시면 2인실을 추천해 드립니다. 



여기는 가족실입니다. 

가족실은 1인당 2만 5천원입니다.

가족실에는 침대가 3개 있고 옷장에 여분의 이불이 있습니다.

여기도 햇빛은 잘 듭니다.



여기는 6인실입니다. 

리좀 게스트하우스에는 6인실이 2개 있습니다.

6인실도 1인당 2만 5천원입니다.

일단 2층 침대 3개로 구성이 되어있는 방입니다.

게스트하우스에 6인실이 2개가 있다고 했는데 하나는 여자방 또 하나는 남자 방입니다.


그 외에 방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야외 정원이라고 해야하나???

빨래도 말리고 꽃도 구경하고 야외도 구경하는 장소?? 

걍 간단하게 일어나서 밖에 나와서 커피한잔하는 장소로 추천합니다.



여기는 부엌입니다. 부엌에는 가스레인지, 밥솥등 다 있으니깐 밖에서 장 봐와서 요리해 드셔도 좋고

 기본 식빵과 잼, 버터, 커피 등등은 기본 제공되니깐

요리하기 싫으신 분들은 빵에 커피도 나쁘지 안을 거 같고 

그리고 창동에는 맛집이 많으니깐 밖에서 밥을 사먹으셔도 좋을거 같네요 ^^ 






여기는 화장실 샤워실




그리고 리좀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하시면 예술영화를 회원가 5000원에 관람하실 수 있으니깐 참고하세요!!



재우의 총평 

리좀 게스트 하우스가 위치한 창동 예술거리는 정말 구경 할 것도 많고 체험할 것도 많아서 가족끼리 놀러 오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주말에 가족끼리 혹은 연인끼리 마산에 놀러 오셔서 리좀에 숙박도 하시면서 예술영화도 한 편보고 창동예술거리도 구경하시면서 행복한 주말 보내는 건 어떨까요???   

 .

여러 가지로 재미난 창동의 명소 리좀 게스트하우스 였습니다.  

그리고 글 쓰는 중학생 재알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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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성동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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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홈메이드 치킨 만들기

 

(출처:하림블로그)(http://blog.naver.com/harimmarket/220554530355)

 

 

 

 

안녕하세요 재알세에 재우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글을 쓰는거 같습니다. 저는 오늘 하림 홈메이드 치킨에 대해서 써 볼라고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아버지랑 마트에 갔는데 하림 홈메이드 치킨이 있어 궁금해서 한번 사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준비물

 

식용유 종이컵 3컵

 

(닭과 튀김반죽, 빵가루는 포장지 안에 있습니다.)

 

 

만드는

 

1.후라이팬에 식용유 3컵을 넣고 가열합니다.

 

2.튀김반죽에 버물려진 닭다리를 빵가루를 묻쳐준다.

 

3.180도로 가열된 기름에 닭다리를 튀긴다.

 

맛있는 홈메이드 치킨 완성!!

 

닭강정으로 만드는 법

 

준비물:고추장1,물엿2,케찹1/2(이것은 저의 입맛에 맞춘것입니다.)

1.튀김옷 묻쳐있는 닭다리를 튀김옷을 버린다.(튀김옷은 통에가 모아주세요!!)

2.닭다리를 손질해서 살고기만 남긴다.

3.남은 튀김옷과 전분쪼금 빵가루쪼금 따뜻한물 쪼금과 닭다리살을 썩어서 튀긴다.

4.후라이팬에 위에 준비물들을 넣어 썩는다. 

5.어느정도로 썩이면 튀긴 닭강정을 넣고 볶은다.

  끝

 

 

 

 

 

 

 

재우의 맛평가

  

  맛 ★★★★

 시간 ★★★★★

 

이 하림홈메이드 치킨은 아무리 요리 못하는 사람도 쉼게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시간도

 

우리 학생에게도 물어 보세요!!


(출처:경남도민일보)

 


 안녕하세요 재알세입니다. 저는 지난번에 국정화 교과서에 대해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정화 교과서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리하여 지난 22일 국정화교과서 반대 학생집회에 갔다 왔습니다. 저를 비롯하여 많은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마산3.15국립 묘지에서 시작하여 마산역까지 3km 가량을 국정화 교과서 철회를 요구하며 걸었습니다. 이번 집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대부분 고등학생이 였습니다. 그리고 저랑 세알내알 친구들이 같이 참여했습니다. 

3.15국립묘지에서 학생들은 민중의례로 시작하였고 '임을 위한 행진곡' 노래를 부르고 거리행진을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은 거리 행진을 하면서 자기의 생각이 담긴 피켓을 들고 갔습니다. 

 하지만 모든 어른분들이 저희를 좋은 시각으로 보지만은 않았습니다. 길을 지나가고 있는데 학생들이 너무 방해가 된다, 학생들이 뭘 아냐, 니들은 집이나 가서 공부나 해라, 국정화를 아냐, 니들은 총살시켜야한다.등등 수 많은 욕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 부분에서 너무 나도 화가 났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진정으로 어른들이 시키는 것만 해야 하는 것인가 왜 학생들은 책상에 안자 공부만 해야 하는 것인가?? 자유발언시간에 마산역에서 술먹고있는 할아버지가 말하셨습니다. "학생들은 집에서 공부나 해" 저는 이리 말했습니다. "진정한 배움은 책에서만 나오지 않는다. 나는 지금이자리에 배우러 왔다. 그러니깐 우리한테 쫌 공부 쫌 해라는 말을 하지마세요" 라고 했습니다. 

 저가 생각하기엔 그렀습니다. 역사에는 다양한 관점이 있습니다. 역사는 보는 사람의 관점으로 역사는 재평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역사를 하나의 관점만 있는 교과서를 보고 무엇을 배울 수 있겠습니까? 이런 역사교과서로 만약 교육을 배운다면 어떤 친일파라도 좋은 정치인이나 좋은 기업인으로 변화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저희는 바른 역사를 배우고 싶습니다. 국정화 교과서 반대 합니다. 

(아래 영상은 저희 집회를 경남도민일보에서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김일성주체사상을 학교에서 배운적이 있으신가요??

 

 

 

 

중학생인 저는 배운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알세에 재우입니다. 저는 오늘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해서 쓸라고 합니다. 

여러분 학교에서 김일성주체사상을 배워 보셨습니까??  현재 여당인 새누리당에서 주장하는 "우리아이들은 김일성 주체사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 이 말을 보았을 떄는 도저히 김일성 주체사상이 무엇인지, 지금 저의 학년은 중2입니다. 김일성 주체사상은 물론이고 주체사상조차 몰랐습니다. 그레서 저희 꿈키움학교 시사 동아리에서는 교과서국정화에 대해서 토론을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저가 교과서 국정화를 찾아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김일성 주체사상에 대해서 먼저 찾아보았습니다.

 

김일성 주체사상: 북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의 유일한 지도 이념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서 북한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을 배운고 있습니까?? 전 도저히 모르겠네요 아니면 중3,고1,고2,고3떄는 배울지 몰라도 저가 배운 초1, 초2, 초3, 초4, 초5, 초6, 중1 지금까지 김일성 주체사상인 북한 정치,경제.사회등 한번도 배운적이 없습니다.

 

지난번 교욱부장관의 말씀에는 현재 역사책에는 종북, 색갈론과 김일성 주체 배우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교육부검정을 통과한 역사 교과서 8개를 뉴스 타파에서 확인해보았습니다. 확인해 본 결과 전혀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물론이고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오른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뉴스타파 관련영상(http://newstapa.org/29283)

 

 

답을 아는 저희는 잘못된정답을 말할수 없습니다.

 

 

 

 

 

 

 

 

 

 

 

그린피스가 말해주다

 

 

안녕하세요 재알세에 박재우입니다. 저는 지난 11일에 그린피스 " 2015 딴거하자 투어 레인보우 워리어호 부산/경남지역 블로거 간담회"에 갔다왔습니다. 처음에는 그린피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린피스 워리어호를 구경하러 갔습니다.  그린피스 워리어호를 1시간쯤 구경하고 블러그 간담회를 하러 갔습니다.

일단 저는 처음에는 그린피스 워리어호가 그냥 쪼금만한 배인줄만 알았는데 집적보니깐 헬기도 있고 있을거도 다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린피스 워리어호에 대해 약간의 애행방법을 알려들이 겠습니다.  그린피스 워리어호는 3가지의 운행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바람을 이용해서가는 풍력모드,두번쨰는 전기로 가는 전력모드,새번쨰는 기름으로 가는 디젤모드가 있습니다.

 

 

 

 

이분이 바로 그린피스 워리어호의 선장님이신 피터 윌콕스입니다.  처음에는 저분이 선장님이 맞나?? 첫인상은 쫌 뚱뚱하지만 이분에 그린피스에는 1,2,3호기부터 있으신 제일의 경력을 가지신 분입니다.^^

첫 번째 캠페인은 미국의 핵실험을 막기 위한 활동이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한국에 온 것도 바로 '핵발전소 반대'캠페인 떄문에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한국처럼 원전주변에 대도시가 많은 나라는 극소수라고 하였습니다.

피터 윌콕스선장님은 10년 전에 한국에 왔었고 다시 핵발전소 반대 캠페인을 하기 위해서 한국에 오셨습니다. 

저는 피터 윌쿡스 선장님께 "그린피스를 하면서 무엇이 가장기역이 남나요": 옛날에 태평양에 있는 섬에서 핵실험 위험에 노출된 사람들을 대피시킨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일이 가장기역이 남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분은 그린피스 수석 원전 전문가이신 숀 버니입니다. 이분은 독일 사람이십니다. 이분은 독일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알려주셨습니다. 독일은 원전을 원전히 포기한 국가이다.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일은 원자력아닌 다른자원으로 어떵게 많은 전기를 만들어 낼까?? 원전의 빈자리를 어떻게 막아낼까?? 등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중간에 이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해답을 들었습니다.

답은 재생에너지였습니다. 재생에네지는 (화석연료나 우라늄과 달리 고갈되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에너지의 총칭 네이버백과사전) 저는 우리나라도 독일처럼 빨리 원자력을 버리고 하루빨리 재생가능 에너지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그린피스가 알려준 고리원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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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재알세에 재우입니다.

저가 오늘 소개할 글은 용납할수 없는 위험이라는 부제목을 가지고 한국 원전 (고리,한울,한빛)에 대해 쓸라고 합니다. 

여러분 세계 초대형 원전단지 top5 중에  고리,한율,한빛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세계 초대형 원전 단지 top5

 1위 한국(고리) 원전8개 

 2위 캐나다(브루스) 원전8개

 3위 한국(한울) 원전6개

 4위 한국(한빛) 원전6개

 5위 우크라이나(자포로제) 원전6개

※건설이 완료된신고리3, 4호기가 계획대로 운영을 시작할 경우를 가정함

여러분 한국 원전단지 현황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현재 운영 및 건설 중인 28개에 8개가 추가로 건설될 계획입니다. 그 중 2개는 고리에 추진중입니다.

그리고 건설이 완료된 신고리 3, 4호기가 운영을 시작하면 고리원전은 세계 최대 규모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부에서는 거기에 추가로 신고리 5, 6호기를 건설하다고 합니다. 여러분 원전은 많으면 많아 질수록 사고가 날 확률이 많아 질수 밖에 없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체르노빌 원전 사고 대표적인 원전 사고입니다. 지진,해일등 자연재해로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원전 단지에있는 모든 원전이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리 원전에서 30km 인근에는 343만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고리원전에 문제가 생기면 후쿠시마 체르노빌보다 더큰 대형 참사가 발생합니다. 후쿠시마에는 16만명이 거주하고 있었고 규모도 고리의 절반 수준이였습니다.

원전주변에 이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자체가 더 무서운 것입니다. 고리주변에는 울산,부산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죽는 것과 피폭에 돌연변이까지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벨기에등의 국가들은 완전한 탈핵을 선언했습니다.  

원전은 터지지 않은 시한 폭탄입니다.  세계는 이제 원전이 아닌 깨끗하고 안전한 재생가는 에너지로 전환 되고 있습니다.

한국도 이제 세계적 흐름에 맞게 나아가야 합니다.

 

고리원전

 

한울원전

 

한빛원전

 

나에게 꿈키움학교란??

 

 

 

안녕하세요 재알세에 재우입니다. 나에게 꿈키움학교란? 글을 쓸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꿈키움학교에서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그리고 2015. 9. 19(토) 10:30~12:00에 2016학년도 입학설명회를 합니다. 혹시라도 꿈키움학교에 관심이 있거나 대안학교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누구나 와서 설명을 들으 실수 있습니다. 

장소는 꿈키움학교 1층 시청각실에서 합니다. 또 특강으로 박영훈(현 태봉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어떤 마음으로 대한학교를 찾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십니다. 꿈키움학교에 진학하고 싶으신 마음이 있으시면 오셔서 들으시는 것도 괜찮을거 같네요. 

 

꿈키움 도서관 북카페

<우리학교의 자랑 북카페입니다.>

일단 저희학교의 자랑거리 4가지를 말해드리겠습니다.

저희 학교의 자랑거리 첫번째는  꿈키움학교는 일반 중학교학교 학생보다 자유롭게 공동체 회의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말 할수 있고 학생들의 의견을 잘 반영할 수 있는게 자유롭습니다.

공동체 회의란?? 학교에서 싸우거나 불편한점이 있으면 우리학교 전교생들이 다 모여서 같이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회의입니다.

저희학교의 자랑거리 두번째 교과수업 시간이 적습니다. 하루에 교과 수업을 4시간 정도를 하고 점심을 먹고 대안교과, 동아리, 자기성장프로젝트, 트레킹, 등산등 정말 많은 활동들을 합니다. 저희가 글을 쓰는 꿈키움 기자단 도 대안교과 시간입니다.

저희학교의 자랑거리 세번째 학생을 포함하고 부모님 선생님을 포함한 3주체가 저희 학교의 기본틀을 만들어 나갑니다. 저의 생각으로 다른학교는 선생님이 중심으로 학교를 나아가는데 저희학교는 학생,학부모,선생님과 다같이 나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희학교의 자랑거리 네번째 저기의 꿈을 키울수 있는 활동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요리,목공예,싸이클,웹싸이트제작,오케스트라,도자공예등의 활동들을 통해 꿈을 찾고 키워 나갈수 있는 것이 좋은거 같습니다.

 

 

제가 신입생이 우리학교에 온다면 뭐가 가장 궁금할까? 궁금해서 아는 지인께 "만약에 우리학교에 오면 뭐가 가장 궁금할거 같아요?" 라고 물어 모았습니다.                      

Q)하루일과가 어떻게 되는지

A)이것이 저희학교의 하루 일과표입니다.  일반교과수업,대안교육, 인문교양, 끼키움선택 대안교과시간 그리고 야간방과후 등이 있습니다.

 

 

Q)일반학교와 뭐가 다른지

A)일단 저희학교의 수업은 일반교과수업과 대안교과 수업으로 두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일반교과수업은 수학,국어,사회 등 이고 대안교과는 늘 말했듯이 나의 꿈을 찾을수 있는 교과시간인 것 같습니다.

Q)다른수업은 뭘 하는지

A)다른 수업으로 말할거 같으면 동아리와 꿈키움대안교과, 인문교양, 꿈활동, 끼키움선택대안, 탁구, 제과제빵등 많은 수업을 합니다.

 

꿈키움 운동장

 

일단 제가 이런글이 처음이라 저의 꿈키움학교 첫 느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작년인 2013년 작년 겨울에 처음으로 경남꿈키움학교를 아버지께 들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공부만하는 일반학교 보다는 공부보다는 다양성을 느낄 수 있는 경남꿈키움학교에 진학 할 생각이 있냐고 물어 보시길레 처음에는 이름을 듣고 약간의 의심아니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레서 저는 잘 생각이 안잡여서 초등학교 선생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선생님은 걱정하셨습니다. 처음 만들어지는 학교에 대한 정보도 없고 어린나이의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 것에 대해서 걱정을 하셨습니다. 저의 집에는 형이 한명있는데 형도 부산에 기숙형 학교에 다니십니다. 평소에도 기숙사에 있는 학교에 대한 생각이 있었는데 막상 또 기숙학교에 갈라고 하니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진짜 부모님의 곁을 떠나 잘 할 수있을까??, 약간 이상한 학교면 어쩌지?, 내가 잘 적응할수 있을까?..등 정말 많은 생각을 하였는데요 그리고 아버지께 대안학교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니 공부도 하는데 공부보다는 다양성과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내 꿈을 찾아 나갈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꿈을 찾을 수있다는 소리를 듣고 진학하기로 했습니다.그리고 학교에 막상와보니 제가 걱정한것과는 다르게 정말 재밌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런저런 일도 있었지만 많은 걸 체험해보고 또 2학년이 데니 정말 저의 꿈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저의 꿈이 너무 많아 졌습니다. 꿈이 없던 저는 이학교와서 3up프로젝트 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 지난 1학년때에는 3up프로젝트로 연극이라는 것을 만나보았고 이번년 3up에서는 언론사를 만났습니다. 

저는 3up으로 기자,시민단체,요리사라는 꿈을 찾았습니다. 만약에 또 내년 3up에는 또 어떤 꿈을 찾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3up프로젝트란?? 끼,몸,꿈을 키우기 위해 학교가 아닌 밖으로 나가 3박4일동안 체험을 하러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꿈키움 정원

꿈키움학교 기숙사(꿈학사)

 

제가 이 학교를 다니면서 늘 저희학교에 오시는 분들이 저에게 "꿈키움학교 괜찮아?"라고 불어 보시는데 옛날에는 늘 "잘모르겠어요.."라고 했는데 이제는 확실이 말할 수 있습니다. "네 정말 괜찮아요" 저가 이 학교를 다니면서 내 꿈을 찾았고 늘 학교 다니는게 재밌있고 또 집에 갔다가 일요일이 되면 또 다음주에는 또 뭐할까?  

이제는 저에게 제2의 집입니다. 꿈키움학교는 말할수 있을거 같네요!! 늘 느끼는 거지만 글쓰면서 "꿈키움학교 정말 잘 왔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 물론 힘들때도 있었지만 요즘에는 웃는 날이 더 많은 꿈키움학교인거 같습니다.^^

저는 또 이런 생각이 드네요. "내가 만약 일반중학교에 갔다면 지금 쯤 나는 어떻게 살고있을까??" 꿈도 없고 초등학교와 같이 친구들과 매일 놀기만 했을거 같네요... 그 공부 스트레스만 받았을거 같네요.

 

꿈키움 독도관

저의 학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번 꿈키움학교 2016학년도 입학설명회에 오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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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

재우의 첫 해외여행기!!


안녕하세요. 재알세에 재우입니다. 이번에 저가 2박3일 대마도캠프를 갔다 왔는데요. 이 캠프는 경상남도 도교육청에서 주최하고 경남일보에서 주관하는 캠프였는데요. 처음에는 저희 학교 체육선생님인 박영숸(가명)선생님이 친구 용숙(가명)에게 "대마도 캠프 갈레??"라고 물어 보시길레 저가 "선생님 저도 가도 되나요?? " 물어보니깐 가도 된다고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대마도가는 당일에는 아침7시까지 진주에 모여서 다같이 출발 하였는데요. 진주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남해,하동등 엄청나게 많은 친구들이 왔는데여 일단 버스를 타고 부산국제여객터미널로 출발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해외여행이 생에 첫 해외 여행이였습니다. 정말 기대반 걱정반이였습니다.


산항에서 1시간 쯤 기다리고 드디어 "코비호"라는 배를 타고 대마도로 출발하였습니다. 코비호를 타고 1시간50분쯤 지나 대마도에 도착하였습니다. 대마도를 도착하니 어마어마한 줄에 입국심사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말 줄이 길었습니다. 임국심사하는데 한40분쯤 걸려는데요. 임국심사가 끝나고 점심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점심은 저가 정말 좋아하는 초밥이였습니다.




밥을 먹고 돌로 지붕을 만든 집(이시야네 보존지역)을 가였는데요. 왜 지붕을 돌로 만들었나면 바람때문에 식량들이 다 날라가서 돌로 지붕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 돌지붕의 무게만 몇톤이라는데 그것을 어찌 올려는지 참 대단합니다.



그다음에는 코모다하마신사에 갔다왔습니다.  저는 그때 너무 피곤해서 잠시 쉬었는데요. 그 신사 옆에는 정말 이쁜 바다가 있었는데여 그 바다를 보면서 쉬었는데요 정말 힐링이 데는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아유모도시 자연공원을 갔습니다. 공원도 거짓말 하나도 않하고 너무나도 이뻤습니다. 공원 옆에는 산책 할 수있게 길있는데요 그 길을 걷으면서 여기는 다음번에 가족이랑 같이 와야겠다고 생각 할정도로 이뻤습니다.




공원을 갔다가 차에 짐을 났두고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저녁 메뉴는 일본식탕 이였는데 탕에는 어묵과 생선과 여러가지 채소들이 있었는데요.  그리고 회도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대마도에서 제일 큰 티아라 쇼핑몰에 갔는데요. 거기서 가족들 선물도 사고 친구들 선물도 샀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쇼핑도하고 츠타야호텔에 갔습니다. 

재우의 여행소감

저는 이번 대마도 여행이 저의 첫 해외여행인 만큼 기대도 되고 또 걱정도 컸습니다. 하지만 걱정과 다르게 정말 재밌었는데요 저희 차의 가이드인 서히메(별명)라는 가이드가 너무나도 잘 알려주셔서 정말 재밌있고 의미있게 잘 갔다 왔는데요. 가는데 마다 설명도 해주시고 일본 역사 이야기도 해주시고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대마도 가는데 마다 가족과 같이 오고싶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났습니다. 다음에는 캠프가 아니 가족가 여행을 오고 싶은 대마도 여행이 였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쫌 더 커서 혼자서 여행을 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