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최고의 힐링캠프인 세알내알 캠프



안녕하세요 재알세에 재우입니다. 이번에 방학을 맞아 꿈키움학교 시사동아리인 "세알내알"에서 당일 수련회를 갔다 왔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참여하기 위해 마산,김새,문산,고성에 사는 친구들이 한명 뺴고 다왔습니다. 한명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왔습니다.

잠깐 세알내알이 모냐고요??? 세알내알은 경남꿈키움학교의 시사 동아리로 "세상을 알고 내를 알자"의 줄인말 세알내알 입니다. 세알내알은 아이들끼리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상대방의 말도 듣고 나의 주장도 말하면서 같이 토론을 하고 또 지난번 학교운동회 때 네팔 기금모음을 모으기 위해 뺏지를 만들어서 팔고 그 돈은 또 네팔에 기부하고 또 무상급식 찬성서명운동등 어러가지 활동을 하는 동아리입니다.   



일단 저희는 고성에 사는 친구집에 아침10시까지 모였습니다. 10시에 모여 바로 회의를 2시간 정도 하였습니다. 회의 내용은 2학기에 세알내알에서 할 심포지엄 주제 정하고 각자 역할 분담등을 어찌 해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회의를 하였습니다.

회의가 끝나고 이번 수련회를 위해 장소도 내주신 호순(가명)가족께서 저희 먹으라고 고기까지 구워주시고 정말 감사하였습니다.

이제 점심을 먹고 바다로 갈라고 할때 우리의 지원군 강백호 선생님까지 오셔서 같이 바다로 가였습니다.



바다에서는 다이빙도 하고 또 호순(가명)아버지께서 레프팅용 보트를 빌여주셔서 보트타고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방파제에서 짜릿한 다이빙도 하고 저는 살짝 무서웠습니다. 고서공포증 떄문에 몇시간 동안 못하다가 딱 갈때쯤 한번 도전해서 성송했습니다.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여름에 캠프나 너무 바쁘게 살아서 솔직하게 힘들었는데 그 힘듬을 다 날려보넸습니다. 정말 재밌있게 놀아습니다.





 

저의 인생멘토이자 세알네알 선생님인 김용만 선생님 이 캠프를 주최하시고 저에게 큰 힘을 주시는 정말 고마운 분입니다. ㅋ

 

 




재우생각

여름방학에 정말 힘들었는데 세알내알캠프 덕분에 힐링이데 었습니다.  심포지엄 준비도하고 맛있는 고기도 먹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 캠프를 주최 해주시고 도와주신 김용만 선생님과 호순(가명)아버지 감사합니다!! 여름방학때 잊지 못할 캠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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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가알아가는세상





이런 교장 선생님 어떠신가요? 알아보러 가시죠!!

 

 지난 (23일) 저는 경남꿈키움학교 교장 선생님인 최미제선생님(60) 이랑 인터뷰를 하였다. 선생님께 갔더니 선생님은 1학년 학생들과 차를 마시고 계셨다.

제가 선생님께 "인터뷰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물어보니 선생님은 환영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수고가 많다면서 차 한 잔을 주셨습니다.

 솔직하게 다른 학교 같은 경우에는 웬만해서는 교장 선생님과 이야기를 잘못할 거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최미재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과 이야기 하는 게 행복하고 즐겁다고 하셨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인터뷰에 들어갔다.

박재우기자:안녕하세요. 선생님은 이번 년에 처음으로 학교에 오셨는데요. 첫인상이 어떠셨나요                                                                                           

최미재교장선생님:굉장히 활발해 보다.                                   

박재우기자:저희학교가 꿈키움학교 있데요 선생님의 어릴적 꿈이 무엇인가요?

최미재 선생님:선생님(초등학교)                      

박재우기자:지금의 꿈은 무엇입니까?

최미제 교장선생님:지금은 교장선생님이니깐 교장선생님으로 써 학생도 행복하고 선생님도 행복하고 부모님도 행복하고 모두가 행복한 학교가 되는 게 저의 꿈이에요

박재우 기자: 그러면 앞으로 우리 학교는 어떤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까.

최미제 교장선생님:아까하고 쪼금 중복되는데 서로 모두가 사랑하고 모두가 행복한 학교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박재우 기자:마지막으로 우리 꿈키움학교 학생들에게 하실 말이 있으시면 여기서 해주실 수 있을까요?

최미재 선생님:서로 사랑하자 왜냐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차야 우리가 행복감을 느낄수있잔아 우리는 집에도 안가잖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서로 힘들잖아

박재우 기자: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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