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재알세에 재우입니다! 

저는 어제 12월 3일 6차 민중총궐기 참가하였습니다. 6차 민중총궐기 말고도 여러번 가족과 함께 서울에 올라와서 촛불을 들고

 "'박ㄹ혜 하야"를 외쳤는데 이번에는 저희 학교에 뜻있는 친구들과 함께 서울에 올라와서 "박ㄹ혜 퇴진"을 외쳤습니다.

저는 오늘 저처럼  서울에 올라와서 "박ㄹ혜 탄핵" 혹은 "퇴진" 을 외치고 싶은 청소년분들께 도움되는 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포스팅을 합니다.

먼저 우리 청소년들도 이런 시국에 가만히 있을수 없고 민중총궐기에 참가는 하고 싶은데 비용이 부담되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저와 친구들은 집이 경남이라서 부모님 도움 없이는 서울 올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방법을 찾는 도중에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이라는 단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단체에서는 저 같이 비용이 부담이 되어 

서울 올라오기를 고민하는 지역에 사는 청소년분들에게 버스를 대절해서 보내주는 단체입니다. 

(버스는 신청인원이 30~40명이 모여야 버스를 대절해서 보내주고 신청인원이 30~40명이 안되어서 못오는 청소년분들은 

서울행 고속버스티켓을 보내줍니다.)     



페이스북에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이라고 치시면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페이지가 나옵니다. 

페이지에 들어가면 청소년시국대회 참가신청서, 전국하야버스 신청서가 나옵니다.

신청서 작성하시고 계좌로 참가비 9000원 보내시면 금요일 쯤에 연락이 옵니다.


(주최측 상황에 따라 전국하야버스는 운영 안할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신청서를 작성해서 내면 됩니다. 그리고 참가비 9000원을 "21세기청소년...." 계좌로 보내야합니다. 



저희 경남꿈키움중학교 학생들은 이시국에 우리 중학생들도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해서 학생회와 시사동아리 "세알내알"은 저희학교만의 "청소년시국대회, 촛불집회"를 준비 중입니다. 청소년 시국대회를 준비하면서 여러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청소년 시국대회, 촛불집회에 대한 지식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친구들은 문제점을 보안하기 위해서 지역촛불집회에 참가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지역 촛불집회를 참가하면서 여러사람들의 이야기도 듣고 자유발언도 하면서 지식과 경험을 쌓은 저와 학교친구들은 "우리끼리 서울에 올라가 보자 서울에 올라가서 내 목소리를 내고싶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와 친구들은 비용부담없이 올라 갈수없을까. 하다가 

지역집회를 참가하는 도중 알게된 "이시국에 청소년들도 가만히 있을수 없다!! 청소년파이터들"이라는 단체에서

 21세기 청소년공동체희망을 소개시켜주셨고 다행이 부산버스가 마산에 들린다고 해서 저와 친구들은 돈부담 없이 부산 하야버스를 타고  서울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하야버스를 타고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하야버스는 서울시내로는 못들어가고 서울외곽(서울대공원)에서 지하철을 타고 약속장소인 보신각으로 갔습니다. 

서울대공원에서 지하철 4호선을 타고 서울역으로 가였습니다. 그리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서 종각역으로 향했습니다. 

종각역에서 내려서 입구로 나와보니 바로 보신각이었습니다. 보신각에서 저희가 늦게 도착하였는지 

한참 청소년시국대회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저희 부산팀이 도착하니 5개의 주제로 팀을 나뉘어서 토론중이습니다.

토론주제는 현재야당에 행보에 대한 평가 및 탄핵이후 야당에 행보, 청소년이 생각하는 공교육의 문제점, 과연 평화시위 성숙한 시민의식인가??, 청소년 참정권을 어떻게 보장 할 것인가 , 청소년이보는 국정화 교과서의 문제점을 토론주제로 토론을 하였습니다.

각자 관심있는 분야에 들어가서 자기 생각 혹은 의견을 말하면서 다른사람의 생각은 어떠하지 들어보면서 생각할수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학생은 "우리의 소중한 국민들을 희생 시키는 그런 사람을 더이상 대통령으로 둘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만 책임지고 퇴진해야 할 것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했던 부역자들까지 전부다 처벌 받아야 한다 

박근혜는 더이상 우리의 대통령이 아닙니다"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돌아가면서 자기의 생각을 말하는 중이다. 



구경하시던 종교인분도 마이크를 잡아"이번일의 진정한 몸통은 독선적이고 탐욕스러운 자본이다. 

새누리당이나 박근혜나 최순실은 자본과의 공법이다"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저는 "청소년 참정권을 어떻게 보장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에 참가하였습니다. 

수많은 이야기를 들었고 저도 한마디 하였습니다.

"수많은 어른들이 우리청소년들은 어려서 안된다고 말한다. 과연 청소년들이 어린걸까?? 

4.19혁명 민중들이 처음으로 독재자를 끌어내린 4.19혁명은 마산에서 

17살의 나이로 최루탄이 눈에 박혀 돌아가신 김주열열사의 희생으로 시작되었고 

그리고 일제강점기에 3.1운동의 중심에 계셨던 유관순열사는 저와 같은 16살에 나이였습니다.

 이렇든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우리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싸워왔었는데 과연 우리 학생들 청소년들이 어려서 안될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열심히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꿈키움친구들

열심히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꿈키움친구들

열심히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꿈키움친구들


30분 가량 토론을 하고 팀에서 대표를 뽑아 각자의 의견을 모아 조율한 다음에 메인무대에 모여서 토론한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청소년시국대회 1부가 끝난 다음에는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을 먹은 후 저희는 광화문으로 향했습니다. 광화문으로 가는 도중에 LED촛불을 구매하였습니다.

새누리당의 의원이신 김진태의원의 "촛불은 바람이 불면 꺼진다"는 말이 생각이 나서 

꺼지지 않는 LED촛불을 구매 하였습니다.

 LED촛불의 열풍은 장난 아니였습니다. 들고다니는 LED촛불 말고도 헤어삔 LED촛불등 여러 LED촛불이 많았습니다.



광화문에 도착하였습니다. 어마어마한 인파가 광화문과장에 모여 있었습니다. 

2~3번 와봤지만 올때마다 사람이 많아지는 것 갔습니다.

저와 친구들이 광화문광장에 갈때 쯤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이금희(조은화 어머니)님께서 무대에 올라 발언을 하시고 있었다.

어머님께서는 "이 자리에 촛불을 들고 계신 많은 분들이 세월호 유가족과 미수습자를 위해 지금도 함께 해주시고 믿고 감사드린다. 그렇지만 세월호는 아직 바닷속에 있다." "304명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세월호가 물 위로 올라올 수있게 최소한 엄마로서 최소한 사람으로서 은화를 보내줄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세월호 유가족분들의 발언이 끝나고 가수 한영애씨가 무대에 올라 조율과 갈증을 불렀다.

이날 서울에는 주최측 170만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170만명이 함께 '조율'을 열창하는데 그때의 소름과 감동 잊을수가 없다.

노래가 끝나고 7시에 "세월호 7시간을 밝혀내라는 의미로 7시에 1분간 소등을 하였다"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 나라 조율 한번 해주세요."  



이제 어느정도 앞으로가니 더이상 음직일수가 없을 만큼 사람들이 많아서 앞으로 나아가는 가서 청와대 앞까지 갈라고 했는데 

포기하고 주변에 있는 위안부 소녀상으로 향했다.

위안부 소녀상에 가니 대학생 형누나들이 340일간 농성중이었다. 저와 친구들은 저 형누나분들께 뭐 도와 드릴게 없을까?? 

생각하는 도중에 한일합의 전면무효 대학생 형누나분들의 인터뷰를 따서 영상을 만들어 홍보를 하자고 의견이 나왔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들고 있는 핫팩을 모두드리며 말을 걸었다. 

"저 죄송한데 저희가 한일합의 전면무효 대학생농성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고 싶습니다!!"

흔쾌히 인터뷰 하겠다고 답을 하셨다.       



대학생농성을 하고 있는 이@영누나의 인터뷰

Q.340일간 대학생 농성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12월 28일에 있던 한일합의가 왜 굴욕적인 졸속적인 합의인가 했을 때 지금 정말 많은 수요집회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할머니분들이 원하는 건 공식적인 사죄와 법적 배상이지만 공식사죄가 하나도 없고 법적 배상에 들어가지도 않는 

결국 위로금이라는 명목하에서 주는 몇 푼도 안되는 돈 10억엔이라는 돈을 할머니에게 그냥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가 채결한 

게 한일합의다 1차 피의자 할머니분들이 심지어 그때 그 당시를 직접 겪으셨던 할머니분들이 아직도 생존하고 계시는데 

할머니분들과 상의하면서 합의를 한 것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스스로 졸속적인 한일 합의를 매졌다. 

불가협정인 마지막이라고 못을 박으면서 그런 한일합의를 맺었는데 그 내용 안에는 "소녀상 철거를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두고 볼 수만 없었던 대학생들이 여기 와서 340일째 대학생 농성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소녀상은 한마디로 우리나라 역사의 길이 남아야 하고 이걸로 인해서 후손들이 기억 할 수 있는 정말 의미적인 

역사의 동상인 것인데 만약에 이것을 철거하게 된다면 지금 국정교과서도 난리인데 제대로 기록하려고 하는

그런 교과서도 하나 없는 우리 현실 속에서 소녀상 마져도 철거 되면 안되겠다고 해서 340일째 계속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소녀상과 함께해요 프로그램

1. 소녀상과 함께 인증샷찍기!

-자신과 가까운 소녀상과 함께 찍어 "SNS"에 3명의 친구를 태그합니다. ex) #소녀상_인증샷_성공적 와 함께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2.소녀상 알기 캠프 1박 2일!

-일본 제국주의가 일으킨 범죄, 일본군 '위안부'문제와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

토-일요일에 진행!<서대문 형무소-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평화의 소녀상 농성!

(참가비: 1만2천원)

3.소녀상 영화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직도 풀리지 않는 아픔!

영화로 보는 역사는 어떻게 비추어질까?

<매주 금요일 7시!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에서 진행됩니다!> 



나는 1.소녀상과 함께 인증샷찍기!를 하였다. 1번은 손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깐 글을 보시고 

위안부 주변에 있는 소녀상에서 사진을 찍고 #소녀상_인증샷_성공적 친구를 태그하면 됩니다. 

위안부소녀상 지키기 농성은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농성하시는

 대학생분들께 힘을 줄수있게!! 

또 위안부 할머니분들께 힘이 될수있게!!! 

같이 공유합시다!!!




다시 광화문에 가서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 부산팀을 만나 자유발언 듣고 

부산창원에 다시 내려가기 위해서 지하철을 타러 갔습니다.

이번에는 경복궁역>삼각지>대공원역으로 가였습니다.



지하철에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이 들었네요


마지막 한컷


마지막으로 저의 생각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즉 이 뜻은 국민은 곧 국가입니다. 

국민이 이제 그만하고 내려오라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그 말을 못 알아 듣습니까?

"박ㄹ혜 대통령은 지금 당장 물러나십시오. 퇴진하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세종로 1-68 | 광화문광장
도움말 Daum 지도

우리 학생에게도 물어 보세요!!


(출처:경남도민일보)

 


 안녕하세요 재알세입니다. 저는 지난번에 국정화 교과서에 대해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정화 교과서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리하여 지난 22일 국정화교과서 반대 학생집회에 갔다 왔습니다. 저를 비롯하여 많은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마산3.15국립 묘지에서 시작하여 마산역까지 3km 가량을 국정화 교과서 철회를 요구하며 걸었습니다. 이번 집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대부분 고등학생이 였습니다. 그리고 저랑 세알내알 친구들이 같이 참여했습니다. 

3.15국립묘지에서 학생들은 민중의례로 시작하였고 '임을 위한 행진곡' 노래를 부르고 거리행진을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은 거리 행진을 하면서 자기의 생각이 담긴 피켓을 들고 갔습니다. 

 하지만 모든 어른분들이 저희를 좋은 시각으로 보지만은 않았습니다. 길을 지나가고 있는데 학생들이 너무 방해가 된다, 학생들이 뭘 아냐, 니들은 집이나 가서 공부나 해라, 국정화를 아냐, 니들은 총살시켜야한다.등등 수 많은 욕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 부분에서 너무 나도 화가 났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진정으로 어른들이 시키는 것만 해야 하는 것인가 왜 학생들은 책상에 안자 공부만 해야 하는 것인가?? 자유발언시간에 마산역에서 술먹고있는 할아버지가 말하셨습니다. "학생들은 집에서 공부나 해" 저는 이리 말했습니다. "진정한 배움은 책에서만 나오지 않는다. 나는 지금이자리에 배우러 왔다. 그러니깐 우리한테 쫌 공부 쫌 해라는 말을 하지마세요" 라고 했습니다. 

 저가 생각하기엔 그렀습니다. 역사에는 다양한 관점이 있습니다. 역사는 보는 사람의 관점으로 역사는 재평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역사를 하나의 관점만 있는 교과서를 보고 무엇을 배울 수 있겠습니까? 이런 역사교과서로 만약 교육을 배운다면 어떤 친일파라도 좋은 정치인이나 좋은 기업인으로 변화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저희는 바른 역사를 배우고 싶습니다. 국정화 교과서 반대 합니다. 

(아래 영상은 저희 집회를 경남도민일보에서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김일성주체사상을 학교에서 배운적이 있으신가요??

 

 

 

 

중학생인 저는 배운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알세에 재우입니다. 저는 오늘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해서 쓸라고 합니다. 

여러분 학교에서 김일성주체사상을 배워 보셨습니까??  현재 여당인 새누리당에서 주장하는 "우리아이들은 김일성 주체사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 이 말을 보았을 떄는 도저히 김일성 주체사상이 무엇인지, 지금 저의 학년은 중2입니다. 김일성 주체사상은 물론이고 주체사상조차 몰랐습니다. 그레서 저희 꿈키움학교 시사 동아리에서는 교과서국정화에 대해서 토론을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저가 교과서 국정화를 찾아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김일성 주체사상에 대해서 먼저 찾아보았습니다.

 

김일성 주체사상: 북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의 유일한 지도 이념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서 북한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을 배운고 있습니까?? 전 도저히 모르겠네요 아니면 중3,고1,고2,고3떄는 배울지 몰라도 저가 배운 초1, 초2, 초3, 초4, 초5, 초6, 중1 지금까지 김일성 주체사상인 북한 정치,경제.사회등 한번도 배운적이 없습니다.

 

지난번 교욱부장관의 말씀에는 현재 역사책에는 종북, 색갈론과 김일성 주체 배우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교육부검정을 통과한 역사 교과서 8개를 뉴스 타파에서 확인해보았습니다. 확인해 본 결과 전혀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물론이고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오른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뉴스타파 관련영상(http://newstapa.org/29283)

 

 

답을 아는 저희는 잘못된정답을 말할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독립군 이야기〈암살〉

"야 우리 암살하러 가자"


안녕하세요 "재 알 세"에 재우입니다. 저가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가 있습니다. 그 영화는 바로"암살"인데요!!

일단 암살은 명품 배우들의 연기력과 지루함이 없는 짜릿한 재미와 슬픈 스토리가 2시간 19분이라는 시간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암살이라는 영화는 1933년도 조선이 망하고 일본에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안옥윤(전지현), 조진웅(속사포), 최덕문(황덕삼)이 당대 최악의 친일파를 암살하는 내용이다. 

특히 영화에는 초특급 배우들이 많이 나온다. 일단 전지현을 시작해서 하정우, 이정재, 오달수, 이경연....등의 초특급 배우들이 나오고 또  암살을 만드신 감독은 최동훈 감독님이다. 최동훈 감독님은 타짜, 범죄의 재구성, 도둑들, 전우치를 제작한 감독님이다. 



영화에서는 제가 한국 영화배우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하정우형님이 나오는 영화라서 더더욱 보고 싶었습니다. 감독 하정우도 좋지만 배우 하정우는 더더욱 좋아하는 저로 서는 꼭 봐야 할 영화입니다.  

일단 상하이의 무법자 하정우는 돈만 주면 사람을 죽여주는 청부살인업자인 하와이 피스톨 역으로 나온다.

영화에서 하정우와 오달수는 환상의 짝꿍으로 오달수가 있기에 하정우가 있는 게 안일까? 할 정도로 둘의 연기력은 완벽했다. 

또 '하정우의 매력은 어디까지 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정말 실망을 시키지 않은 하정우행님이다.

근데 해주고 싶은 말은 많은데 스포 할까봐 말을 못하겠다. 어째든 간에 하정우 정말 남자인 내가 바도 멋이 있다.



이정재는 그닥 좋아하지는 안았는데 이 영화를 보고 그의 매력을 느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염석진 이라는 캐릭터는 이정재이기에 완벽하게 소화했지 않았나 할 정도로 배역에 제일 잘 맞는 것 같다.

염석진이라는 캐릭터는 처음에는 김구선생님에게 두터운 신임을 받은 인물로 뒤에는 김구선생님을 배신하고 일본군 앞잡이라고 해야 하나?? 일단 김구를 배신한다. 왜 배신을 하는지는 스포 니깐 말해 줄 수는 없고 ㅋㅋ

이 영화를 보신 분은 알겠지만 (약간의 스포) 이 영화를 보면 염석진(이정재)이 일본군에게 고문당하고 일본군이 염석진(이정재)을 죽이려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을 보면 염석진은 인간의 본연의 모습이 안일까?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 같아도 죽는 것이 두려웠을 것 같다. 그러기에 목숨을 받쳐 조국의 독립을 위해 돌아가신 독립 운동가가 위대한 것 같다.



안옥윤 역할을 맡은 전지현 누나는 총알 4발을 쏘면 4명이 죽는 백발백중 한국 독립군 저격수이다. 내가 생각하는 전지현누나는 "별에서 온 그대"에 천송이로 기억이 남는데 이 영화에서는 "별에서 온 그대"에 천송이의 모습을 찾을 수가 없었다. 

일단 이 영화는 "전지현 최고"라고 생각 할 정도로 전지현 누나는 대단했다.  거기다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정말 완벽했다. 전지현은 당대 최고의 강인국의 딸 미즈꼬와 한국독립국 안옥윤 역할을 하였는데 정말 영화 보는 내도록 감탄사를 날렸다. 


이 사진은 셋이서 암살하러 가기 전에 찍은 사진


저격수 안옥윤, 신흥 무관학교 출신의 속사포,폭탄 전문간 황덕삼의 콤비도 장난 아니였다. 영화를 보면 이장면에서 대장을 고르는 장면이 있는되 그장면도 웃겨요 영화로 보시길 

그리고 속사포가 죽는 모습도 정말 이 영화에서 가장 슬픈거 같아요(저 개인 적인 생각)


암살을 진행 중.




재우의 생각

이 영화를 보면서 많이 웃고 슬프기도 했는데 이 영화를 통해 많은 걸  배운것 같다. 내가 2015년 본 영화 중 에서 가장 재미나고 가장 뜻 깊은 영화 이였다. 또 마지막에 염석진이 "독립이 될 줄은 몰랐다."이라고 말을  하는데 그때 당시 모든 친일파가 이런 생각을 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저 시대에 태어 났으면 나는 어느 인물이었을까? 고민이 깊어 지는 영화였다.

-영화 점수-

영화 몰입도 10.000점 중 9999점 

영화 줄거리 10.000점 중 100000점

내가 생각하는 영화 점수 10000점 중 10000000000000000000점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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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가알아가는세상


암살 (2015)

Assassination 
8.6
감독
최동훈
출연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정보
액션, 드라마 | 한국 | 139 분 | 2015-07-22




대한민국 국민? 대한미국 국민? 여러분은??


안녕하세요 "재 알 세"에 재우입니다. 저가 날씨도 좋은 주말에 진해 미군사고문단 앞에서 열린. "탄저균 불법반입 규탄, 오바마 사과하라, SOFA 개정, 세균부대 폐쇠" 경남평화대회에 참여 했습니다. 여기 가서 많은 거를 보고,듣고,배우고 왔습니다. 그리고 경남여성회에서 공연도 하고 걷기 행진도 하였습니다.





저가 오늘 탄저균에 대한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탄저균 20kg을 창원에 뿌리면 창원시민은 소리소문없이 다 죽는다고 들었습니다. 탄저균은 그리 무서운 세균입니다. 그런 무서운 세균을 미군이 우리 한국에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이슈가 되고잇는 농약사이다 사건을 보면 의심되는 할머니는 살인죄로 몰아가고 탄저균 들고온 미군은 살인죄 안되나요?? 명확하게 따져야합니다.







이리 더운 날씨에도  아이들은 와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중학생도 열심히 못하고 있는데 저런 아이들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교육은 학교 의자나 책상에서 나오지 안는다는 것을 또 깊이 배웠습니다.  



이리 더운 날씨에도  아이들은 와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중학생도 열심히 못하고 있는데 저런 아이들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교육은 학교 의자나 책상에서 나오지 안는다는 것을 또 깊이 배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경찰이 600명 정도 왔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경남도민은 200명쯤 참석했습니다. 



6.15공동선언실천회장님


민주노총경남위원장





이러 저런 이야기를 듣고 배우는 중




위에 영문으로 된 종이를 비행기를 접어 진해 미군사고문단에 날렸습니다.


재우 생각

왜 미군이 우리나라에 와서 생물학무기를 들고 와 실험을 하는되도 우리나라는 정부는 아무 말도 안 하고 또 왜 미군은 범죄를 지어도 죄를 안 받는지 참으로 이해가 안되는 이리 무능한 우리나라가 안쓰럽다. 그리고 오늘 이 활동을 하면서 많을 걸 배우고 간다 "진정한 교육은 밖에서 나온다"는 김용만 성생님의  말씀이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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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가알아가는세상



잊지마세요 세월호를....

 

세월호 사건 날짜는 4월 16일, 2014년,

승객은 총 459명, 대부분의 단원 고등학교 학생들이었습니다. 인천을 출발해 제주도 도착 예정이었던 세월호는 

전라도 진도섬에서 서남쪽으로 약 3km 떨어진 곳에서 전복 되었습니다.

 

 

침몰 원인

무리한 화물적재와 증축
세월호 출항 예정시각이었던 4월 15일 저녁 6시 30분 인천항엔 안개가 자욱해 많은 선박들이 출항을 포기했으나, 세월호만 2시간 30분 늦게 출항을 강행했다. 또 세월호는 안전점검표에 차량 150대ㆍ화물 657톤을 실었다고 기재했지만, 실제로 실린 화물은 차량 180대ㆍ화물 1157톤으로 무리한 화물을 적재했다. 이와 같은 과적 화물은 세월호가 급격한 변침으로 복원력을 잃은 핵심원인 중 하나로 추정되며, 게다가 비용을 아끼기 위해 자동차와 컨테이너 등 기타 화물을 제대로 고정하지 않았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네이버 지식백과] 4ㆍ16 세월호 침몰사고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승객 버리고 탈출, 선원들 사상 최악의 무책임함
세월호 운항관리규정에서는 인명구조 등 비상상황이 발생 시 선장은 선내에서 총지휘를 맡아야 하고, 승무원은 각자 역할을 맡아 탑승객 구조를 도와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하지만 선장을 비롯한 선원 대부분은 침몰 직전까지 탑승객에게 객실에 그대로 있으라는 안내방송을 하고, 자신들은 배 밖으로 나와 해경 경비정에 의해 제일 먼저 구조됐다. 특히 세월호가 침몰한 곳은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조류가 빠르다는 위험천만한 맹골수도()였지만, 이 지역의 운항을 지휘한 사람은 입사 4개월째인 3등 항해사로 드러났으며, 더욱이 이곳을 통과할 때 선장은 조타실을 비운 것으로 드러났다.

[네이버 지식백과] 4ㆍ16 세월호 침몰사고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승객 버리고 탈출, 선원들 사상 최악의 무책임함

 

 

 

세월호의 인양 문제에 대한 재우 생각

 

1.세월호 인양 가능한가

저는 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국민성금 모금액이 973억이라는 돈이 있는데 안될 이유가 없지요

그리고 국가는 유가족 상대로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2.세월호 인양 시간과 세월호 인양 비용

네 물론 시간.돈 많이 걸리 것 입니다. 하지만 정부가 약속을 했스면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세월호 인양시 문제점?

위 2번처럼 비용 문제,시간문제 외에도 많을 것입니다.  다시하번 말하지만 솔직하게 정부가 약속을 하셨으면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들이 모금한 대략 1.000억이라는 돈이 있는데도 "" 인양을 안하는지는 알 수가 없네요!!

 

 

 

 

 

 

 

 

세월호의 대한 재우생각

세월호는  풀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월호를 잊으면 안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선장의 "가만히 있으라"라는 말만 믿고 죽은 형,누나들을 잊으면 안됩니다.  곧 세월호 1주년입니다. 한 번 더 말할게요. 잊이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