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독립군 이야기〈암살〉

"야 우리 암살하러 가자"


안녕하세요 "재 알 세"에 재우입니다. 저가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가 있습니다. 그 영화는 바로"암살"인데요!!

일단 암살은 명품 배우들의 연기력과 지루함이 없는 짜릿한 재미와 슬픈 스토리가 2시간 19분이라는 시간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암살이라는 영화는 1933년도 조선이 망하고 일본에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안옥윤(전지현), 조진웅(속사포), 최덕문(황덕삼)이 당대 최악의 친일파를 암살하는 내용이다. 

특히 영화에는 초특급 배우들이 많이 나온다. 일단 전지현을 시작해서 하정우, 이정재, 오달수, 이경연....등의 초특급 배우들이 나오고 또  암살을 만드신 감독은 최동훈 감독님이다. 최동훈 감독님은 타짜, 범죄의 재구성, 도둑들, 전우치를 제작한 감독님이다. 



영화에서는 제가 한국 영화배우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하정우형님이 나오는 영화라서 더더욱 보고 싶었습니다. 감독 하정우도 좋지만 배우 하정우는 더더욱 좋아하는 저로 서는 꼭 봐야 할 영화입니다.  

일단 상하이의 무법자 하정우는 돈만 주면 사람을 죽여주는 청부살인업자인 하와이 피스톨 역으로 나온다.

영화에서 하정우와 오달수는 환상의 짝꿍으로 오달수가 있기에 하정우가 있는 게 안일까? 할 정도로 둘의 연기력은 완벽했다. 

또 '하정우의 매력은 어디까지 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정말 실망을 시키지 않은 하정우행님이다.

근데 해주고 싶은 말은 많은데 스포 할까봐 말을 못하겠다. 어째든 간에 하정우 정말 남자인 내가 바도 멋이 있다.



이정재는 그닥 좋아하지는 안았는데 이 영화를 보고 그의 매력을 느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염석진 이라는 캐릭터는 이정재이기에 완벽하게 소화했지 않았나 할 정도로 배역에 제일 잘 맞는 것 같다.

염석진이라는 캐릭터는 처음에는 김구선생님에게 두터운 신임을 받은 인물로 뒤에는 김구선생님을 배신하고 일본군 앞잡이라고 해야 하나?? 일단 김구를 배신한다. 왜 배신을 하는지는 스포 니깐 말해 줄 수는 없고 ㅋㅋ

이 영화를 보신 분은 알겠지만 (약간의 스포) 이 영화를 보면 염석진(이정재)이 일본군에게 고문당하고 일본군이 염석진(이정재)을 죽이려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을 보면 염석진은 인간의 본연의 모습이 안일까?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 같아도 죽는 것이 두려웠을 것 같다. 그러기에 목숨을 받쳐 조국의 독립을 위해 돌아가신 독립 운동가가 위대한 것 같다.



안옥윤 역할을 맡은 전지현 누나는 총알 4발을 쏘면 4명이 죽는 백발백중 한국 독립군 저격수이다. 내가 생각하는 전지현누나는 "별에서 온 그대"에 천송이로 기억이 남는데 이 영화에서는 "별에서 온 그대"에 천송이의 모습을 찾을 수가 없었다. 

일단 이 영화는 "전지현 최고"라고 생각 할 정도로 전지현 누나는 대단했다.  거기다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정말 완벽했다. 전지현은 당대 최고의 강인국의 딸 미즈꼬와 한국독립국 안옥윤 역할을 하였는데 정말 영화 보는 내도록 감탄사를 날렸다. 


이 사진은 셋이서 암살하러 가기 전에 찍은 사진


저격수 안옥윤, 신흥 무관학교 출신의 속사포,폭탄 전문간 황덕삼의 콤비도 장난 아니였다. 영화를 보면 이장면에서 대장을 고르는 장면이 있는되 그장면도 웃겨요 영화로 보시길 

그리고 속사포가 죽는 모습도 정말 이 영화에서 가장 슬픈거 같아요(저 개인 적인 생각)


암살을 진행 중.




재우의 생각

이 영화를 보면서 많이 웃고 슬프기도 했는데 이 영화를 통해 많은 걸  배운것 같다. 내가 2015년 본 영화 중 에서 가장 재미나고 가장 뜻 깊은 영화 이였다. 또 마지막에 염석진이 "독립이 될 줄은 몰랐다."이라고 말을  하는데 그때 당시 모든 친일파가 이런 생각을 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저 시대에 태어 났으면 나는 어느 인물이었을까? 고민이 깊어 지는 영화였다.

-영화 점수-

영화 몰입도 10.000점 중 9999점 

영화 줄거리 10.000점 중 100000점

내가 생각하는 영화 점수 10000점 중 10000000000000000000점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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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2015)

Assassination 
8.6
감독
최동훈
출연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정보
액션, 드라마 | 한국 | 139 분 | 2015-07-22




대한민국 국민? 대한미국 국민? 여러분은??


안녕하세요 "재 알 세"에 재우입니다. 저가 날씨도 좋은 주말에 진해 미군사고문단 앞에서 열린. "탄저균 불법반입 규탄, 오바마 사과하라, SOFA 개정, 세균부대 폐쇠" 경남평화대회에 참여 했습니다. 여기 가서 많은 거를 보고,듣고,배우고 왔습니다. 그리고 경남여성회에서 공연도 하고 걷기 행진도 하였습니다.





저가 오늘 탄저균에 대한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탄저균 20kg을 창원에 뿌리면 창원시민은 소리소문없이 다 죽는다고 들었습니다. 탄저균은 그리 무서운 세균입니다. 그런 무서운 세균을 미군이 우리 한국에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이슈가 되고잇는 농약사이다 사건을 보면 의심되는 할머니는 살인죄로 몰아가고 탄저균 들고온 미군은 살인죄 안되나요?? 명확하게 따져야합니다.







이리 더운 날씨에도  아이들은 와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중학생도 열심히 못하고 있는데 저런 아이들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교육은 학교 의자나 책상에서 나오지 안는다는 것을 또 깊이 배웠습니다.  



이리 더운 날씨에도  아이들은 와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중학생도 열심히 못하고 있는데 저런 아이들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교육은 학교 의자나 책상에서 나오지 안는다는 것을 또 깊이 배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경찰이 600명 정도 왔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경남도민은 200명쯤 참석했습니다. 



6.15공동선언실천회장님


민주노총경남위원장





이러 저런 이야기를 듣고 배우는 중




위에 영문으로 된 종이를 비행기를 접어 진해 미군사고문단에 날렸습니다.


재우 생각

왜 미군이 우리나라에 와서 생물학무기를 들고 와 실험을 하는되도 우리나라는 정부는 아무 말도 안 하고 또 왜 미군은 범죄를 지어도 죄를 안 받는지 참으로 이해가 안되는 이리 무능한 우리나라가 안쓰럽다. 그리고 오늘 이 활동을 하면서 많을 걸 배우고 간다 "진정한 교육은 밖에서 나온다"는 김용만 성생님의  말씀이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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