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재알세에 재우입니다! 

저는 어제 12월 3일 6차 민중총궐기 참가하였습니다. 6차 민중총궐기 말고도 여러번 가족과 함께 서울에 올라와서 촛불을 들고

 "'박ㄹ혜 하야"를 외쳤는데 이번에는 저희 학교에 뜻있는 친구들과 함께 서울에 올라와서 "박ㄹ혜 퇴진"을 외쳤습니다.

저는 오늘 저처럼  서울에 올라와서 "박ㄹ혜 탄핵" 혹은 "퇴진" 을 외치고 싶은 청소년분들께 도움되는 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포스팅을 합니다.

먼저 우리 청소년들도 이런 시국에 가만히 있을수 없고 민중총궐기에 참가는 하고 싶은데 비용이 부담되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저와 친구들은 집이 경남이라서 부모님 도움 없이는 서울 올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방법을 찾는 도중에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이라는 단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단체에서는 저 같이 비용이 부담이 되어 

서울 올라오기를 고민하는 지역에 사는 청소년분들에게 버스를 대절해서 보내주는 단체입니다. 

(버스는 신청인원이 30~40명이 모여야 버스를 대절해서 보내주고 신청인원이 30~40명이 안되어서 못오는 청소년분들은 

서울행 고속버스티켓을 보내줍니다.)     



페이스북에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이라고 치시면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페이지가 나옵니다. 

페이지에 들어가면 청소년시국대회 참가신청서, 전국하야버스 신청서가 나옵니다.

신청서 작성하시고 계좌로 참가비 9000원 보내시면 금요일 쯤에 연락이 옵니다.


(주최측 상황에 따라 전국하야버스는 운영 안할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신청서를 작성해서 내면 됩니다. 그리고 참가비 9000원을 "21세기청소년...." 계좌로 보내야합니다. 



저희 경남꿈키움중학교 학생들은 이시국에 우리 중학생들도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해서 학생회와 시사동아리 "세알내알"은 저희학교만의 "청소년시국대회, 촛불집회"를 준비 중입니다. 청소년 시국대회를 준비하면서 여러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청소년 시국대회, 촛불집회에 대한 지식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친구들은 문제점을 보안하기 위해서 지역촛불집회에 참가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지역 촛불집회를 참가하면서 여러사람들의 이야기도 듣고 자유발언도 하면서 지식과 경험을 쌓은 저와 학교친구들은 "우리끼리 서울에 올라가 보자 서울에 올라가서 내 목소리를 내고싶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와 친구들은 비용부담없이 올라 갈수없을까. 하다가 

지역집회를 참가하는 도중 알게된 "이시국에 청소년들도 가만히 있을수 없다!! 청소년파이터들"이라는 단체에서

 21세기 청소년공동체희망을 소개시켜주셨고 다행이 부산버스가 마산에 들린다고 해서 저와 친구들은 돈부담 없이 부산 하야버스를 타고  서울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하야버스를 타고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하야버스는 서울시내로는 못들어가고 서울외곽(서울대공원)에서 지하철을 타고 약속장소인 보신각으로 갔습니다. 

서울대공원에서 지하철 4호선을 타고 서울역으로 가였습니다. 그리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서 종각역으로 향했습니다. 

종각역에서 내려서 입구로 나와보니 바로 보신각이었습니다. 보신각에서 저희가 늦게 도착하였는지 

한참 청소년시국대회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저희 부산팀이 도착하니 5개의 주제로 팀을 나뉘어서 토론중이습니다.

토론주제는 현재야당에 행보에 대한 평가 및 탄핵이후 야당에 행보, 청소년이 생각하는 공교육의 문제점, 과연 평화시위 성숙한 시민의식인가??, 청소년 참정권을 어떻게 보장 할 것인가 , 청소년이보는 국정화 교과서의 문제점을 토론주제로 토론을 하였습니다.

각자 관심있는 분야에 들어가서 자기 생각 혹은 의견을 말하면서 다른사람의 생각은 어떠하지 들어보면서 생각할수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학생은 "우리의 소중한 국민들을 희생 시키는 그런 사람을 더이상 대통령으로 둘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만 책임지고 퇴진해야 할 것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했던 부역자들까지 전부다 처벌 받아야 한다 

박근혜는 더이상 우리의 대통령이 아닙니다"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돌아가면서 자기의 생각을 말하는 중이다. 



구경하시던 종교인분도 마이크를 잡아"이번일의 진정한 몸통은 독선적이고 탐욕스러운 자본이다. 

새누리당이나 박근혜나 최순실은 자본과의 공법이다"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저는 "청소년 참정권을 어떻게 보장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에 참가하였습니다. 

수많은 이야기를 들었고 저도 한마디 하였습니다.

"수많은 어른들이 우리청소년들은 어려서 안된다고 말한다. 과연 청소년들이 어린걸까?? 

4.19혁명 민중들이 처음으로 독재자를 끌어내린 4.19혁명은 마산에서 

17살의 나이로 최루탄이 눈에 박혀 돌아가신 김주열열사의 희생으로 시작되었고 

그리고 일제강점기에 3.1운동의 중심에 계셨던 유관순열사는 저와 같은 16살에 나이였습니다.

 이렇든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우리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싸워왔었는데 과연 우리 학생들 청소년들이 어려서 안될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열심히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꿈키움친구들

열심히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꿈키움친구들

열심히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꿈키움친구들


30분 가량 토론을 하고 팀에서 대표를 뽑아 각자의 의견을 모아 조율한 다음에 메인무대에 모여서 토론한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청소년시국대회 1부가 끝난 다음에는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을 먹은 후 저희는 광화문으로 향했습니다. 광화문으로 가는 도중에 LED촛불을 구매하였습니다.

새누리당의 의원이신 김진태의원의 "촛불은 바람이 불면 꺼진다"는 말이 생각이 나서 

꺼지지 않는 LED촛불을 구매 하였습니다.

 LED촛불의 열풍은 장난 아니였습니다. 들고다니는 LED촛불 말고도 헤어삔 LED촛불등 여러 LED촛불이 많았습니다.



광화문에 도착하였습니다. 어마어마한 인파가 광화문과장에 모여 있었습니다. 

2~3번 와봤지만 올때마다 사람이 많아지는 것 갔습니다.

저와 친구들이 광화문광장에 갈때 쯤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이금희(조은화 어머니)님께서 무대에 올라 발언을 하시고 있었다.

어머님께서는 "이 자리에 촛불을 들고 계신 많은 분들이 세월호 유가족과 미수습자를 위해 지금도 함께 해주시고 믿고 감사드린다. 그렇지만 세월호는 아직 바닷속에 있다." "304명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세월호가 물 위로 올라올 수있게 최소한 엄마로서 최소한 사람으로서 은화를 보내줄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세월호 유가족분들의 발언이 끝나고 가수 한영애씨가 무대에 올라 조율과 갈증을 불렀다.

이날 서울에는 주최측 170만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170만명이 함께 '조율'을 열창하는데 그때의 소름과 감동 잊을수가 없다.

노래가 끝나고 7시에 "세월호 7시간을 밝혀내라는 의미로 7시에 1분간 소등을 하였다"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 나라 조율 한번 해주세요."  



이제 어느정도 앞으로가니 더이상 음직일수가 없을 만큼 사람들이 많아서 앞으로 나아가는 가서 청와대 앞까지 갈라고 했는데 

포기하고 주변에 있는 위안부 소녀상으로 향했다.

위안부 소녀상에 가니 대학생 형누나들이 340일간 농성중이었다. 저와 친구들은 저 형누나분들께 뭐 도와 드릴게 없을까?? 

생각하는 도중에 한일합의 전면무효 대학생 형누나분들의 인터뷰를 따서 영상을 만들어 홍보를 하자고 의견이 나왔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들고 있는 핫팩을 모두드리며 말을 걸었다. 

"저 죄송한데 저희가 한일합의 전면무효 대학생농성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고 싶습니다!!"

흔쾌히 인터뷰 하겠다고 답을 하셨다.       



대학생농성을 하고 있는 이@영누나의 인터뷰

Q.340일간 대학생 농성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12월 28일에 있던 한일합의가 왜 굴욕적인 졸속적인 합의인가 했을 때 지금 정말 많은 수요집회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할머니분들이 원하는 건 공식적인 사죄와 법적 배상이지만 공식사죄가 하나도 없고 법적 배상에 들어가지도 않는 

결국 위로금이라는 명목하에서 주는 몇 푼도 안되는 돈 10억엔이라는 돈을 할머니에게 그냥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가 채결한 

게 한일합의다 1차 피의자 할머니분들이 심지어 그때 그 당시를 직접 겪으셨던 할머니분들이 아직도 생존하고 계시는데 

할머니분들과 상의하면서 합의를 한 것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스스로 졸속적인 한일 합의를 매졌다. 

불가협정인 마지막이라고 못을 박으면서 그런 한일합의를 맺었는데 그 내용 안에는 "소녀상 철거를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두고 볼 수만 없었던 대학생들이 여기 와서 340일째 대학생 농성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소녀상은 한마디로 우리나라 역사의 길이 남아야 하고 이걸로 인해서 후손들이 기억 할 수 있는 정말 의미적인 

역사의 동상인 것인데 만약에 이것을 철거하게 된다면 지금 국정교과서도 난리인데 제대로 기록하려고 하는

그런 교과서도 하나 없는 우리 현실 속에서 소녀상 마져도 철거 되면 안되겠다고 해서 340일째 계속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소녀상과 함께해요 프로그램

1. 소녀상과 함께 인증샷찍기!

-자신과 가까운 소녀상과 함께 찍어 "SNS"에 3명의 친구를 태그합니다. ex) #소녀상_인증샷_성공적 와 함께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2.소녀상 알기 캠프 1박 2일!

-일본 제국주의가 일으킨 범죄, 일본군 '위안부'문제와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

토-일요일에 진행!<서대문 형무소-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평화의 소녀상 농성!

(참가비: 1만2천원)

3.소녀상 영화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직도 풀리지 않는 아픔!

영화로 보는 역사는 어떻게 비추어질까?

<매주 금요일 7시!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에서 진행됩니다!> 



나는 1.소녀상과 함께 인증샷찍기!를 하였다. 1번은 손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깐 글을 보시고 

위안부 주변에 있는 소녀상에서 사진을 찍고 #소녀상_인증샷_성공적 친구를 태그하면 됩니다. 

위안부소녀상 지키기 농성은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농성하시는

 대학생분들께 힘을 줄수있게!! 

또 위안부 할머니분들께 힘이 될수있게!!! 

같이 공유합시다!!!




다시 광화문에 가서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 부산팀을 만나 자유발언 듣고 

부산창원에 다시 내려가기 위해서 지하철을 타러 갔습니다.

이번에는 경복궁역>삼각지>대공원역으로 가였습니다.



지하철에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이 들었네요


마지막 한컷


마지막으로 저의 생각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즉 이 뜻은 국민은 곧 국가입니다. 

국민이 이제 그만하고 내려오라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그 말을 못 알아 듣습니까?

"박ㄹ혜 대통령은 지금 당장 물러나십시오. 퇴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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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세종로 1-68 | 광화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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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위안부 소녀상 어디로 갈까요??


안녕하세요 재알세 재우입니다.  오늘 3시에 오동동에서 열린 위안부 소녀상 건립 반대시위에 갔다 왔습니다.   












위안부 소녀상 공사를 막기 위해 자동차로 막아났다.



재우생각

처음에는 아버지랑 가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위안부 소녀상을 만드는데 반대를 하지","좋은일 아닌가??"등의 많은 생각을 하면서 가보았는데요. 

막상 가니깐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왜 위안부 소녀상을 만드는데 반대를 하지"에서 아 여기는 꼭 위안부 소녀상이 들어 올 자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위안부 소녀상이 오동동 술집거리에 만들어 진다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참 이해가 안 데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위안부 소년상이 만들어지는 거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안부 소녀상이 오동동 술집거리에 만들어지는 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저 글을 읽는 여러분 생각을 해보시죠. 오동동은 술집거리입니다. 아침에는 사람이 없고 저녁에 사람들이 많은 곳입니다. 그리고 누가 술먹고 지나가면서 기도를 하겠습니까. 저 생각에는 기도는 무슨 술먹고 소변 같은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갔습니다.

오동동 술집거리에 위안부 소녀상을 만들 빠에는 창동 아고라나 문화광장 같은데 만드는 것이 났지 않을까요???

정말 처음에는 주변 상인들이 이해가 않데 었습니다. 그런데 상인분들의 말씀도 다 일리가 있고 저도 다 공감하였습니다. 

한 번 더 말씀드이지만 절대 위안부 소녀상을 만들지 말자는 것이 아니고 그의 취지에 맞는 문화광장이나 창동아고라 같은 곳에 만들어 쓰면 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술집거리는 술집거리 다워야 하는 것입니다.



나비야 날자! 어디로? 해방으로 날자!!



안녕하세요 재알세에 재우입니다. 저는 이번 방학을 맞아 '청소년역사인권캠프'를 갔다왔습니다. 역사인권캠프에서는 위안부 사진관(겹겹),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1190차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정기 수요시위를 갔다왔습니다.  저는 오늘 수요시위에 대해서 쓸라고 합니다. 수요시위는"일본군 위안부의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시위이다.  



나는 수요 시위에 처음 참가 해보았다. 이번에 서울 올라오면서 위안부 영상 몇개를 보았다.

 가장 기역이 남는 장면이 있다. 2007년 미국에서 위안부 결의안이 통과되고 일본총리가 미국대통령게 사과하는 장면이 였다. 난 정말 어이가 없었다. 왜 미국 대통령에게 사과를 하지 사과를 받아야 할 사람은 위안부 할머니분들 인데 참 어이가 없었다.

 올해에 벌써 일곱 분이 세상을 떠나 이제 48명의 할머니만 남아 게신다. 하지만 살아게시는 분들도 평균 나이가 90살이다. 할머니들의 소망은 대단히 큰 것도 엄청나게 어려운 것도 아니다. 단한마디"정말 죄송합니다'라는 사죄가 듣고 싶은 것이다. 할머니들의 절규를 일본은 더 이상 외면 하지 말아야 한다. 할머니가 한분이라도 더 살아계실 때 일본의 진심이 담긴 사죄가 필요하다.  그리고 위안부 문제해결에 대한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 한국정부에게 "과거를 부정하는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는 말을 하고 싶다.

나는 일본에게 요구 한다. 

일본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께 공식 사과하고 배상하라!!                                                                       

일본정부는 역사왜곡 아닌 사실을 인정하고 책임을 져라!!                                                                                             



독도에 대한 시위도 있었다. 독도는 우리땅!! 일본은 다케시마의 날을 즉각 철폐하라!!!!



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정말 많이 왔었다. 그리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오신분들과 외국인도 있었다.  그리고 참가자 및 단체소개와 자유발언시간이 있었다. 자유발언 시간에 어느학생은 울기 까지 했다. 정말 뜻 깊은 시간이 였던거 같다. 









김복동할머니의 말씀도 들었다.






시위가 끝나고 김복동할머니 길원옥할머니랑 같이 식사를 하였다. 일런저런 이야기도 듣고 길원옥할머니의 꿈을  들었다. 길원옥할머니의 꿈은 하루빨리 일본의 사과를 듣는거 또 하나는 우리나라의 통일이다. 길원옥할머니의 고향은 북한 평양이다. 할머니는 하루빨리 고향으로 가고싶다고 하셧다.



재우생각

나는 이번 수요시위에 참가하고 일본은 침묵이 아닌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하고 또 일본은 역사왜곡 그만하고 한국정부도 지켜보지만 말고 이러저러한 방도를 내어여한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인류사에 있어 두 번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할 일이다. 하루빨리 일본은 사실을 인정하고 위안부 할머니께 진심어린 사과와 법적 배상을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