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위안부 소녀상 어디로 갈까요??


안녕하세요 재알세 재우입니다.  오늘 3시에 오동동에서 열린 위안부 소녀상 건립 반대시위에 갔다 왔습니다.   












위안부 소녀상 공사를 막기 위해 자동차로 막아났다.



재우생각

처음에는 아버지랑 가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위안부 소녀상을 만드는데 반대를 하지","좋은일 아닌가??"등의 많은 생각을 하면서 가보았는데요. 

막상 가니깐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왜 위안부 소녀상을 만드는데 반대를 하지"에서 아 여기는 꼭 위안부 소녀상이 들어 올 자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위안부 소녀상이 오동동 술집거리에 만들어 진다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참 이해가 안 데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위안부 소년상이 만들어지는 거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안부 소녀상이 오동동 술집거리에 만들어지는 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저 글을 읽는 여러분 생각을 해보시죠. 오동동은 술집거리입니다. 아침에는 사람이 없고 저녁에 사람들이 많은 곳입니다. 그리고 누가 술먹고 지나가면서 기도를 하겠습니까. 저 생각에는 기도는 무슨 술먹고 소변 같은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갔습니다.

오동동 술집거리에 위안부 소녀상을 만들 빠에는 창동 아고라나 문화광장 같은데 만드는 것이 났지 않을까요???

정말 처음에는 주변 상인들이 이해가 않데 었습니다. 그런데 상인분들의 말씀도 다 일리가 있고 저도 다 공감하였습니다. 

한 번 더 말씀드이지만 절대 위안부 소녀상을 만들지 말자는 것이 아니고 그의 취지에 맞는 문화광장이나 창동아고라 같은 곳에 만들어 쓰면 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술집거리는 술집거리 다워야 하는 것입니다.



공사로 인한 아이들의 피해

안녕하십니까 저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살고있습니다.

지난 월요일 였습니다. 저는 늘 학교를 갈때 가는 길인데 이 길은 저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길입니다. 그런데 이길이 언제가 부터 공사를 하는 겁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빨간색이 공사하는 길,파란색이 돌아가야 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이길은 인근 해운초등학교의 등하교 길입니다. 하지만 이 공사로 인하여 아이들이 10분이나 돌아서 갑니다. 급한 일이 있는 사람도 공사구간으로 인해 둘러서 가야 합니다.

등교하는 학생이나 또 집이 화인아파트나, 그 주변에 사는 아이들은 집가는데 돌아 가야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 공사를 하지말라가 아니라  사람이 지나 갈수있도록 최소한의 인도를 확보해 주었으면 합니다.

 

 

 

 

 

 

 

재우의 생각

저가를 월요일 금요일 마다 다니지만 그길이 아니면 정말 돌아서 가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저처럼 등교길에 이길을 이용하는 학생들은 돌아가야해서 버스도 노쳤고 이러한 일들이 생길수도 있습니다.